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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판 <천야일야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 언제 누가 쓴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랍에서는 1000년 이상 전에는 전해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왕과 장관, 장관의 딸과 그 노예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었는데, 맥맥히 전해 내려오는 사이, 분방한 공상에 의한 가공의 이야기부터 역사상의 인물의 일화까지 수많은 이야기가 덧붙여졌고, 최종적으로는 13~15세기에 이야기로서 완성된 모양입니다. 기본적으로 전부 다 아라비아어로 쓰여져 있으며 일관해서 이스람 사상의 영향이 강아게 보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본(異本)이 있고, 소록된 이야기의 수나 줄거리에 차이가 있습니다.
바톤은 아라비아어로 된 그 이야기를 영역한 영국인 이름. 일본에서는 그 바톤 판을 일본어로 번역한 것이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바톤 씨는 원래 담엄가로 아라비아어에 능통했으며, 영국인으로서 처음으로 메카에 들어간 인물로 그 이름을 높혔다고도 합니다.
 과연 그 기나긴 이야기가 <해변의 카프카>에서 어떻게 등장할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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