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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 트리오

베토벤이 오스트리아의 루돌프 대공에게 헌정한 곡. 일반적으로 <대공 트리오>라는 이름으러 불리고 있습니다. 루돌프 대공은 황제 레오폴트의 아들. 음악적 자질을 지닌 그는 16세 때부터 베토벤의 제자가 되어 피아노와 음악 이론을 배우며 베토벤을 깊이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루돌프 대공은 피아니스트로서도 작곡가로서도 대성하지 못했습니다만, 현실적인 차원에서는 처세가 서투른 베토벤에게 원조의 손길을 뻗쳐주며 음으로 양으로 작곡가를 도와 주었습니다. 만약에 그가 없었더라면 베토벤은 더욱더 고난의 길을 걸어야 했었을 거라고 합니다.
이번 장편에는 이런 곡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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